2019.10.17 2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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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벼운 워밍업 세미나였다.
무중력지대 강남에 대해서 알 수 있었고,
비전공자라면 개발이 무엇인지, 개발자가 어떤 일을 하는지 알 수 있는 기회로 보였다.

간단하지만 명료한 PPT와 많은 질의응답..
2시간이지만 길지 않게 느껴졌다.
다른 분들에게 도움이 될지 몰라 세미나 내용 정리한 내용을 올린다. (강의 내용 + 질의응답 + 내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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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생태계 10/17 목

// 양희재 개발자 (비전공자 / 4년차) (온라인명 문돌이)
- 이직 경험 많음 (국내대기업 기획 > 개발자로 공부 후 외국계회사 > 대기업에서 일하고 있음. / 짧은 기간이지만 많은 경험이 있음.)

독특한 경험
1. 어릴때 바둑경험 - 전문적인 분야는 노력은 기본, 머리가 똑똑한 것도 중요하다고 생각함 (자소서에 바둑을 했던 것을 적음.)
2. 인도에서 공부함.
3. 장교 경험

좋아하는 것
1. 여행
2. 액티비티
3. 글쓰기 - 책임감 가지고 글을 쓰는 중

대기업 퇴사 (1년 3개월)
-> 3가지 중에서 점점 가지수가 줄어들어서 결국 퇴사함.

퇴사 이유
1. 성장가능성
2. 워라벨
3. 보상

공부방법
1. 독학
2. 사설학원
3. 국비 -> 선택

시작
1. 일반회사 -> 선택
- 30개 회사에 지원해서 최종 1개 합격 (100:1)
- Axa다이렉트 (복지 굿)
- 현, 우리은행 it계열사 재직중
2. SI
3. 솔루션

- 서비스를 실제로 운영해보자 -> 가장 큰 포트폴리오.

// 김우경 개발자 (전공자) (3년제 전문대 졸업)
- 4년차 브랜디 백앤드 / 첫회사
- 숭실대 대학원 소프트관련학과 재학중

- 개발에 관해서는 몰랐지만 좋아하고 잘하는것을 해보고자 컴공과로 갔음. 뭔진 모르겠지만 (C, Java 등) 일단 열심히 공부함.

*——— 개발자 커뮤니티 활동 : 여자개발자모임터

스타트업을 선택한 이유
- 신기술에 대한 토론하는 문화 / 코드리뷰 / 좋은 동료가 있는 곳

개발자 (협업Good vs 미흡)

의도적 프로그래밍 / 우연적 프로그래밍
- Clean code 작성을 위해 노력할 것

트렌드를 잘 찾아가는 개발자.

Say : 하나를 깊게 파는 것보다 빠르게 습득하는 것 또한 노력이다.

*——— 해커톤

kimwk@brandi.co.kr

QnA
- Cs 취업전 지식 : 자료구조 / 알고리즘

- 금융쪽으로 이직해야 금융경력을 인정해주니, 맨 처음 시작한대로 보통은 이직한다.

- 금융권 - 보수적으로 코딩하나? 리액트를 사용 안한다고 함.
- -> 돈을 다루다보니까 신기술을 다루기보다는 오류가 안 나는 것을 우선시 여김. So. 개인적으로 공부할때나 신규 라이브러리를 적용해보곤 한다.

**** 라이브러리 가진 버그도 찾아봐보자 ****

- 이직 준비 -> 원하는 회사의 스펙에 맞춰 준비를 할 것. / 경력인데도 코딩테스트, 알고리즘 테스트를 한다면 그것도 준비할 것.

- 서비스를 운영해보면 가장 실력이 많이 는다. -> 사용자의 입장에서 필요한 기능을 보완하는 것이 가장 베스트.

- 김우경(백엔드) 개발자 // 자격증 공부를 따로 한다고 함. // 아마존 웹서비스 - aws 공인개발자

- 급여는 좀 낮더라도 재밌게 일 할수 있는 회사를 가자. 라고 기준을 둠. - 백엔드 개발자

- 스타트업 - 일당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