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2.01 10:05
694

#서울시청년보장포럼#코로나19속청년_더이상_시간이없다

#12월_8일_오후3시#유튜브중계


“마치 해가 쨍한 날 갑자기 내리 닥치는 소나기처럼, 우울이 언제 찾아올지 몰라

나는 늘 떨리는 마음으로 반쯤 기울어진 채 하루를 보내곤 했다.”

"코로나19로 멈춰버린 시간, 우리가 마주한 재난의 상처는 결코 평등하지 않았습니다."

"이미 꼬여버린 실타래를 들고 이것 좀 풀어주세요. 하고 기다릴 시간이 내게는 존재하지 않는다"


코로나19로 멈춰버린 시간, 우리가 마주한 재난의 상처는 결코 평등하지 않았습니다.

통계로는 온전히 담아내지 못한 청년의 목소리, 늦어지는 사회진출로 미처 꺼내지 못하고 삭제된 수많은 청년의 목소리가 있습니다.


지난 8월, 서울시청년활동지원센터는 청년들의 삶을 깊이 들여다보는 연구를 시작했습니다.
그 결과, 저학력, 저소득, 불안정 노동층의 심리적 취약성이 매우 심각한 상황으로 확인되었습니다.


■ 참가신청:https://bit.ly/36pWGYt


「청년보장포럼 “더 가까이, 더 구체적으로”」
:: 코로나 19 속 청년, 더 이상 시간이 없다::

좌장: 전효관 청년정책조정위 위원
[발제1] 코로나 19와 청년의 삶: 노동, 이행, 정신건강을 중심으로
(남재욱, 한국직업능력개발원 부연구위원)

[발제2] 중앙정부와 지방정부의 역할-구직활동지원금 사례를 중심으로
(서복경, 더가능연구소 대표)

[토론1] 김수빈, 서울시청년활동지원센터 활력사업단장
[토론2] 김유빈, 한국노동연구원 연구위원
[토론3] 서울금융복지상담센터 상담관
[토론4] 김영경, 서울시 청년청장 



코로나19_긴급토론회_자료집_최종_.pd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