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1.15 1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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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접수기간 2020-01-15 ~ 2020-02-02
  • 교육일정 2020-02-04 ~ 2020-02-26
  • 장 소 서울 종로 일대


"1900년대 서울 사람들은 어떻게 살았을까?"


일제강점기와 한국전쟁, 이념 대립 그리고 독재까지. 1900년대의 서울은 역사 속 사건의 중심지였습니다. 

서울에서 활동한 수많은 사람들이 역사 속에 이름을 남겼지요.


그렇다면, 책에는 등장하지 않는, 하지만 우리 사회의 절대 다수였던 '민중'들은 어떻게 생활했을까요?


그들의 삶 속으로 떠나는 서울 근현대 문화 여행. 동네매니저와 벌, 슈와 함께해요!



§ 여행 일정과 내용

[준비모임] 모던보이와 모던걸

일제강점기의 서울! 서울에는 외국의 신문물이 쏟아져 들어옵니다. 준비모임에서는 1920, 30년대의 소비 문화의 주인공인 모던걸&모던보이를 만나 볼게요!

└ 2월 4일(화) 2시~5시 @문화역서울 284


[첫 모임] 서울의 고도성장

첫 모임에서는 1900년대 서울에 대한 큰 그림을 머리 속에 그리기 위해 박물관에 갑니다. 서대문에 있는 서울역사박물관 '고도성장기 서울' 전시를 통해

서울이 어떻게 발전했는지 일아봐요!

└ 2월 12일(수) 2시~5시 @서울역사박물관


[두 번째 모임] 광교와 장교 사이

두 번째 모임에서는 광장시장으로 갑니다. 한국전쟁의 피해를 직격으로 받은 서울! 50, 60년대 서울의 삶은 너무 고달팠을 거예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람들은 왜 서울로 몰려 들었을까요?

└ 2월 19일(수) 2~5시 @광장시장


[세 번째 모임] 한국 최초의 주상복합

마지막 여행지는 세운상가입니다. 세운 상가 장인들 모이면 '탱크도 만든다'던 그 세운 상가! 세운상가는 몇 년 전 도시 재생 프로젝트를 통해 '다시 세운'으로 태어났는데요.

어떻게 변화가 있었을까요?
└ 2월 26일(수) 2~5시 @다시세운(세운상가)


§  모임 별 진행 구성

- 회차별 여행지에 바로 모여요

- 동네매니저 벌이 여행하는 장소에 대해 간략한 안내를 해요

- 개별로 다닐 수 있는 자유 시간을 갖은 후, 

- 차 한 잔 하며 인상 깊게 본 것들을 함께 이야기 나눠요


§ 비용: 없음

§ 신청: 여기를 눌러주세요!

§ 인원: 8명 (4회차 모두 참석 가능자 우선 선정)

§ 문의: 010-2761-1222 (동네매니저 벌)




본 정보는 청년아지트 강동팟 에서 제공된 정보입니다. 행사일정은 우천 등 예상하지 못한 사정에 의해 변경 될 수 있습니다. 출발 전에 전화 또는 홈페이지에서 확인하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