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7.02 1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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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나, 방향찾기’에서 찾은 진짜 나

작년 ‘지금, 나, 방향찾기’에 참여했던 분들의 진솔한 후기를 다시 소개합니다. 아래 내용은 모두 작성자의 승낙을 받았습니다.

“강의 방식이 매력적이었고 나에게 좋은 영감을 주었다고 느껴진다. 어쩌면 스스로에 대해 잘 안다고 생각할수록 이런 경험이 본인의 사각지대를 비춰 주는 등대 같은 역할을 하지 않을까 싶다.”

(https://m.blog.naver.com/wkqlqhsh/222026309371)

“자책하지 마세요, 비교하지 마세요, 지금 당신이 있는 곳에서 할 수 있는 일을 하세요.”

https://m.blog.naver.com/alsk1385/222095103219

“사실과 생각을 분리시켜 보니, 나를 갉아먹는 나쁜 감정들은 모두 내가 만들어내는 것들이더라고요.”

https://m.blog.naver.com/hogyung2/222011834394

“다음 직장을 선택하려면 지금 하고 있는 일, 이전에 했던 일에 대한 분석이 필요하다.”

https://m.blog.naver.com/suzzy_95/222062380042

“찾아보면 정말 좋은 교육들이 많이 있다. 그동안 흘려보낸 세월이 참 아깝다.”

https://m.blog.naver.com/boyghdwns/222087069673

“제삼자의 눈으로 본 나의 모습을 알 수 있어서 신기하기도 하고, 기분이 묘하기도 했다.”

https://m.blog.naver.com/marysrecord/222040575422

“내 인생에서 어떤 것이 중요한 것인지 많이 놓치고 살았던 것 같다.”

https://m.blog.naver.com/sh_yd94/222065578778

“ 나에게 있어 제일 킬링파트는 워크샵 후반부에 있었던 '나의 적성과 강점을 찾는 법'​이었다.”

https://m.blog.naver.com/PostView.naver?blogId=iamawriter&logNo=222065968825&referrerCode=4

‘자기이해’가 왜 필요할까?

‘나도 나를 모르겠어!’ 매일 해보는 퍼스널 테스트… 그래도 ‘계속 알고 싶은 나’

요즘 각종 퍼스널 테스트들이 넘쳐나고 있죠. 식지 않는 열기를 보면서, ‘진짜 나’를 알고 싶어 하는 사람들의 욕구가 강하다는 것을 느낄 수 있는데요. 다들 한 번쯤은 MBTI 테스트를 통해 자신이 어떤 유형에 해당하는지 확인해 봤을 거예요. 하지만 테스트로 모든 궁금증이 해소되셨나요? 사실 ‘나’라는 존재가 그렇게 단순하지 않잖아요. 어찌 보면 짧게는 1분, 길어야 30분 정도 걸리는 테스트를 통해 자기 자신을 완전히 이해하겠다는 생각은 욕심일 수도 있겠다 싶어요. 하지만 바쁜 일상을 살아가면서 ‘나’에 대해 생각하는 시간을 갖기란 쉬운 일이 아니죠.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도 막막하고요. 자신에 대한 깊은 이해가 있다면, 앞으로 펼쳐질 다양한 상황 속에서 더 잘 대처할 수 있을 텐데요. 자기 자신에 대한 더 깊은 성찰이 필요한 때일지도 모르겠습니다.

특히나 새로운 진로를 찾아야 하거나, 취업이나 이직을 준비하고 있다면요.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서울시청년활동지원센터에서 ‘나’에 대해 공부하는 시간을 마련해 봤어요. 지금 나의 상황을 직시하고, 내가 나아가고 싶은 방향도 함께 찾아보는 ‘지금, 나, 방향찾기’라는 온라인 클래스입니다.

자기이해 온라인 클래스에서는 클릭 몇 번으로 결과가 나오는 퍼스널 테스트가 아니라, 나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하고 고민하는 시간을 통해 자신이 지향하는 가치와 강점을 찾아보는 '지금, 나, 방향찾기'를 진행합니다. ‘진짜 나’와 마주하는 시간을 가져 보세요!

‘자기이해’ 들으면 좋을 사람!

-> 나만 진로를 찾지 못한 것 같아서 자책하고 있는 분

-> 퇴사 후 이직 준비로 방황하는 분

-> 지금까지의 경험을 통해 앞으로 나아갈 방향을 찾고 싶은 분

-> MBTI가 아닌, 나의 지난 시간을 통해 나를 발견하고 싶은 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