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2.18 1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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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초 청년기본법이 제정되었습니다. 청년기본법에서는 19세 이상 34세 이하의 사람을 모두 청년으로 정의하고, 그간 고용 중심이었던 청년 정책에서 보다 다각도로 청년을 지원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했습니다. 청년기본법을 통해 청년의 더 많은 사회참여를 지원하고, 청년의 삶에 대한 종합적 정책이 시행될 수 있도록 기반을 닦았다는 점에서 아주 뜻깊은 2020년이었습니다. 그래서 올해의 키워드로 청년의 나이를 뜻하는 ‘1934’를 꼽았습니다!



‘오랑’은 서울시 청년을 위한 권역별 서울청년센터의 이름입니다. 청년센터로 ‘오라’는 의미와 ‘너랑 나랑’ 함께하자는 의미를 모두 담은 서울청년센터의 공통 브랜드 ‘오랑’! 올해 첫 개소를 시작으로 2021년까지 총 11개의 서울청년센터 오랑이 문을 열 예정입니다. 오랑을 방문하시면 청년 매니저가 청년 개개인에게 필요한 정책과 지원 서비스 정보를 맞춤형으로 제공해 드립니다. 청년의 가까이에서 청년의 삶을 함께하는 오랑이 곧 더 많은 청년과 만나게 될 거예요! 그러므로 2021년의 키워드는 바로 ‘오랑’입니다.

여러분의 2020 / 2021 키워드는 무엇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