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34 뉴스레터

 

1934/ 19~34세의 청년과 함께

세상에는 오색빛깔 백수가 있다 - 방주영, 조은실, 이선호, 박지연 님 인터뷰

서울시청년활동지원센터
2021-08-26
조회수 182

저는 백수가 ‘재탐색의 시기’라고 생각해요. 

또 그렇기에  백수 시기가 인생에 있어 

꼭 필요한 때라고도 생각하고요. 

백수라는 시기는 어떻게 보면 타인의 시선에 맞춰 살아오다 

다시 한번 나를 돌아보고, 재탐색할 시기이기도 하거든요.

 그래서 오히려 저는 그 시간을 

겪은 분들에게 박수를 보내고 싶어요.





센터 기획: 정여진

퍼실리테이팅/디자인: 이예연

인터뷰/글: 윤여준

교정교열: 임재희

또 그렇기에  백수 시기가 인생에 있어 

꼭 필요한 때라고도 생각하고요. 

백수라는 시기는 어떻게 보면 타인의 시선에 맞춰 살아오다 

다시 한번 나를 돌아보고, 재탐색할 시기이기도 하거든요.

 그래서 오히려 저는 그 시간을 

겪은 분들에게 박수를 보내고 싶어요.




주소 : (04314) 서울특별시 용산구 원효로97길 15, 2층 

전화 : 02-6358-0607   

이메일 : sygc@syg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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