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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825어슬렁반상회 '마음톡톡' 세 번째 만남

“하루 종일 방어회에 따뜻한 사케를 마시고 싶었거든요. 오늘 딱, 약간 따뜻한 사케를 마신 느낌이었어요. 잔잔한 노래도 듣고. 좀, 되게 휴가 온 것 같이 좋았어요. 잔잔한 느낌이었어요.”

“김치전? 비온 뒤에 먹는 개운함 있잖아요. 막걸리 한 잔에 김치전 먹는 느낌. 되게 좋았고, 분위기도 좋고. 도심 속에서 이런 기회가 없는데, 정말 힐링하는 느낌이에요.“

“씨푸드. 분위기가 바다 영상도 있고, 날씨도 시원하더라고요. 바닷가에서 씨푸드 먹는 느낌?”

“초콜릿 같았어요. 달달한 분위기.”

-
참여자들이 모임에서 받은 느낌과 마음을 생각나는 음식으로 표현한 말들이에요.

지난 금요일, 어슬렁반상회 ‘마음톡톡’ 모임이 도봉구 #반디극장 에서 진행되었어요. 이번 주제는 ‘마음먹다.’ 옥상에서 노래도 틀고, 바다 영상도 벽에 띄우고, 음식도 나눠먹는 시간이었어요. 자연스럽게 서로의 일상과 마음을 터놓았답니다. ????????????
다음에 또 만나요! (8.28 매니저 춘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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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소한 드로잉에서는 드로잉 강사 몽상의 이야기를 듣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그림을 전공하지도 배우지도 않은 몽상이 100일의 데일리 드로잉을 거치며 성장하고 자신만의 '선(line)'을 찾은 이야기를 해주었는데요. 참여한 사람 모두 몽상이 처음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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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170808 은평 지역사회 청년지원사업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

    "청년지원사업. 더 가까이, 더 구체적으로" 2016년도 서울시 ‘청년수당’ 시행을 계기로 '청년지원사업'의 필요성에 대한 공감대가 확산되었습니다. 청년들의 생활권인 자치구에서도 피부에 와닿는 구체적인 청년지원사업에 대한 필요가 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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