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동소식

[????어슬렁반상회_나를기르는하루_일곱번째모임]

참여자들이 함께 기획하고 함께 실행하는 하루, 어슬렁반상회 '나를기르는 하루' 일곱번째 모임은 전통주 만들기를 진행했습니다.

누룩과 쌀, 물을 넣고 손으로 꼭꼭 주무르고 잘 보관하면 전통주가 만들어진다고 하니 신기하죠? 
손 작업을 하는 동안 좋아하는 영화 베스트3, 가고싶은 여행지, 좋아하는 음악에 대해 이야기 나누었어요. 
작업을 마치니 손이 보들보들하고 하얘진 느낌!

육체 노동 후에 식사를 함께 하니 더욱 돈독해지는 기분도 느꼈습니다. 다음 모임에는 담궈둔 전통주를 맛보려고 합니다:)사진1.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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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진로모색프로그램 '마음 속, 진짜 나를 찾는 길' 2기(9월)

    9월의 매주 금요일에는 10명의 청년들이 “마음 속, 진짜 나를 찾는 길”을 함께 걸었습니다. 나는 요즘 어떤 감정을 느끼고 있을까? 내 마음 속 어떤 욕구가 충족되어서, 혹은 충족되지 못해서 그 감정을 느낀 것일까? ‘나’를 알아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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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171010 어슬렁반상회 스토리밴드 일곱번째 모임

    171010 어슬렁반상회 스토리밴드 일곱번째 모임 낙산공원 백일장 어슬렁반상회 ‘스토리밴드’ 이야기 서울 각지에서 열리고 있는 열두 개의 어슬렁반상회 중의 하나인 ‘스토리밴드’는 책을 만드는 모임입니다. 2017년 7월 18일부터 2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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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171017 어슬렁반상회 나를기르는 하루 일곱번째 모임

    [????어슬렁반상회_나를기르는하루_일곱번째모임] 참여자들이 함께 기획하고 함께 실행하는 하루, 어슬렁반상회 '나를기르는 하루' 일곱번째 모임은 전통주 만들기를 진행했습니다. 누룩과 쌀, 물을 넣고 손으로 꼭꼭 주무르고 잘 보관하면 전통주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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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170922, 171013 어슬렁반상회 금요문화살롱 다섯번째, 여섯번째 만남

    [????어슬렁반상회_금요문화살롱_다섯번째,여섯번째모임] 송파구의 북카페 '퍼스트페이지'를 아시나요? 영화 '아이캔스피크' 보신 분 계신가요? 어슬렁반상회 금요문화살롱은 연휴 전에는 북카페 '퍼스트페이지'를 방문해 맛있는 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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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170923 어슬렁반상회 '소소한 드로잉' 여섯번째 만남

    170923 어슬렁반상회 '소소한 드로잉' 여섯번째 만남 긴 연휴를 지나와 다시 일상으로 돌아온 일주일 잘 보내고 계신가요? 내일은 어슬렁반상회 소소한 드로잉이 있는 토요일입니다. 사실 저희가 만나는 청년들은 연휴에도, 토요일에도 시험공부를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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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171012 어슬렁반상회 '자취영화' 열 번째 만남

    [2017.10.12. 어슬렁반상회 '자취영화' 10번째 만남] 여러분은 '강남'하면 무엇이 가장 먼저 떠오르시나요? 저는 몇 해 전 선릉 앞에서 올라탄 6411번 버스의 맨 앞자리에 앉아서 본 은행잎들이 떠오릅니다. 초겨울 바람에 쏟아져 도로위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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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170909 어슬렁반상회 '소소한 드로잉' 다섯 번째 이야기

    170909 어슬렁반상회 '소소한 드로잉' 다섯 번째 이야기 어슬렁반상회 '소소한 드로잉' 지난 5회차 모임에서 어떤 그림을 그렸을까요? ???? 몇 가지 철학적인 질문들을 준비하고, 각자 답하고 싶은 질문을 골라 그림을 그렸습니다. 당신에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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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170921 어슬렁반상회 '성실하게 게으른' 여섯 번째 이야기

    170921 어슬렁반상회 '성실하게 게으른' 여섯 번째 이야기 어슬렁반상회 '성실하게 게으른' 지난 6회차 모임에서는 선선하고, 맑은 가을날씨의 도움으로 한강에서 모임을 가졌습니다~ '한강에서 치킨먹기'는 모임에서 프로그램 투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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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170913 어슬렁반상회 '너와 나의 수작' 다섯 번째 이야기

    [170913 어슬렁반상회 '너와 나의 수작' 다섯 번째 이야기] 사진을 찍고, 사진관 가서 필름을 맡기던 기억이 있나요? 너와나의수작 멤버들은 북서울 꿈의 숲에 추억 속 일회용 필름 카메라를 들고 출사를 나갔습니다. 화창한 날씨와 선선한 바람, 나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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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170919 어슬렁반상회 '나를 기르는 하루' 여섯 번째 만남

    [????어슬렁반상회_나를기르는하루_여섯번째모임] 각자 해야하는 일, 하고싶지만 망설여지던 일 함께하면 조금 덜 외롭게 즐기며 할 수 있지 않을까요? 어슬렁반상회 '나를 기르는 하루'는 일과시간(11시부터 오후6시까지)을 함께 보냅니다. 나.기.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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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170913 어슬렁반상회 '오매불맛' 다섯 번째 만남

    [어슬렁반상회_오매불맛_다섯번째 모임] 여름이 언제 있었냐는듯 금세 선선해져 걷기 좋은 날씨가 왔습니다. 어슬렁반상회 '오매불맛' 다섯번째 모임에서는 명동의 역사가 있는 맛집에서 식사를 하고 "오늘은 추억에 젖는 날인 것 같습니다!" "서울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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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170908 어슬렁반상회 '금요문화살롱' 네 번째 모임

    [????어슬렁반상회_금요문화살롱_네번째 모임] '나, 다니엘, 블레이크'라는 영화를 보신 분 계신가요? 인터넷을 사용하지 못하는 주인공을 보며 부모님이 생각나고, 경제적으로 어려웠던 취업준비 시기가 떠올라 공감되고, 관계자들의 답답한 행동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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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170907 어슬렁반상회 '라라랜드' 다섯 번째 만남

    [????어슬렁반상회_라라랜드_다섯번째 모임] 어슬렁반상회 라라랜드는 점점 음악모임으로 발전하고 있습니다. 피아노, 기타, 젬베, 베이스, 트라이앵글, 실로폰, 쉐이커, 참깨통(쉐이커2), 보컬 모두 한 가지씩 역할을 나누어 녹음까지 완료했어요. 청년이 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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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170904 어슬렁반상회 '성실하게 게으른' 다섯 번째 모임

    170904 어슬렁반상회 '성실하게 게으른' 다섯 번째 모임 어슬렁반상회 '성실하게 게으른' 지난 5회차의 모임에서는 금천구에 있는 토미구움공방에서 도자기를 만들었습니다. 공방 옆 시장에서 산 설탕묻은 찹쌀도너츠와 김치만두, 고기만두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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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170826 어슬렁반상회 '소소한 드로잉' 네 번째 만남

    170826 어슬렁반상회 '소소한 드로잉' 네 번째 만남 토요일 오후에 그림을 그리는 '소소한 드로잉' 특별한 이벤트가 있는 것은 아니지만, 매회 꾸준히 그림을 그려나가고 있습니다. 지난 시간에도 9명의 청년들이 모여 근황을 나누고, 주제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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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170831 어슬렁반상회'라라랜드' 네 번째 만남

    [????어슬렁반상회_라라랜드 네번째모임] "오늘도 난 홀로 내 마음 공허해 하루하루 똑같은 일상 하염없이 걸어 이 길이 나에게 맞는걸까 정답은 뭘까 더 울어도 돼 좀 늦어도 돼 의심하지 않아도 돼 내게 전화해 그곳으로 달려갈게 우리 술 한 잔 할까" 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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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170825 어슬렁반상회 '금요문화살롱' 세 번째 모임

    [????어슬렁반상회_금요문화살롱 세번째모임] 금요문화살롱 이번 모임은 광진구 군자동에 있는 작은 서점 '책방 사춘기'를 방문했어요. (*꿀정보: 금요문화살롱은 서점 방문과 영화 상영을 번걸아가며 진행합니다) 책방 사춘기는 아동청소년 서적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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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170825어슬렁반상회 '마음톡톡' 세 번째 만남

    170825어슬렁반상회 '마음톡톡' 세 번째 만남 “하루 종일 방어회에 따뜻한 사케를 마시고 싶었거든요. 오늘 딱, 약간 따뜻한 사케를 마신 느낌이었어요. 잔잔한 노래도 듣고. 좀, 되게 휴가 온 것 같이 좋았어요. 잔잔한 느낌이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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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170824 어슬렁반상회 '라라랜드' 세 번째 만남

    [????어슬렁반상회_라라랜드_세번째모임] 두둠칫???? 이번 모임에서는 후렴 멜로디를 만들고 각자 가사를 써보았어요. 시적인 가사부터 일상의 외로움을 담은 가사 좋았던 기억에 대한 가사 평생에 가사를 쓸 기회가 얼마나 있을까요? 라는 선생님에 말에 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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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170812 어슬렁반상회 '소소한드로잉' 세 번째 만남

    벌써 2주의 시간이 흘러, 내일은 어슬렁반상회 '소소한 드로잉'이 있는 날입니다 :) 지난 시간에는 머릿속에 문득 떠오른 낱말들을 적어 제비뽑기를 한 뒤 그 낱말에 대한 그림을 그렸습니다. 악몽, 떡볶이, 커피, 우주, 추억, 수박 같은 낱말들에 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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