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동소식

 

10월 4일 화요일 저녁 7시. 청춘의 메카, 홍대에 위치한 정치발전소에서 뜨거운 만남이 있었는데요. 바로, 시사IN 천관율 기자와 푸를래 청년기자들의 만남! 푸를래 청년기자들이 본격적으로 취재를 하고 기사를 쓰기에 앞서, 천관율 기자에게 취재교육을 받기 위해 모인 것이었습니다.

 

“업의 본질이 바뀌고 있다.”

본격적인 취재교육에 들어가기 전 천관율 기자는, 언론이라는 업의 본질이 과거와는 달라지고 있는 현상에 대해 설명했는데요. 과거에는 언론이 정보 생산자로부터 발생하는 정보를 정보 소비자에게 전달했지만, 최근에는 다양한 플랫폼과 매체의 개발로 정보 생산자와 정보 소비자 간의 소위 ‘직거래’가 가능해져 언론의 업태가 바뀔 수밖에 없게 되었다는 것이 핵심 내용이었습니다. 이어, 현상이 변하고 있으므로 언론에서 종사하고 있는 기자들이 일하는 방식 또한 바뀌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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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성적으로 강의하는 천관율 기자와 집중하고 있는 푸를래 청년 기자들

“좋은 질문을 던져라!”

취재교육에서 천관율 기자는, ‘좋은 질문’이 취재 방향과 기사의 방향을 결정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천관율 기자는 푸를래 청년기자들에게, 처음부터 좋은 질문을 떠올리기는 쉽지 않으니 계속해서 ‘나쁜 질문’을 던지고 취재 과정에서 실패하는 경험을 통해 좋은 질문으로 나아갈 것을 권유했습니다.

천관율 기자와의 취재교육은 저녁 아홉시 반이 되어서야 끝났습니다. 예정되었던 시간을 훨씬 넘길 정도로, 천관율 기자와 푸를래 청년기자들의 교육에 임하는 열정이 대단했는데요. 교육이 끝난 후, 몇몇 청년기자들은 천관율 기자에게 못 다한 질문을 하기도 하고, 만남을 기념하는 의미로 사인을 받기도 하며 인사를 나누었습니다.

다음 주부터 본격적으로 취재 현장에 나가야 하는 푸를래 청년기자들. 취재교육에서 배운 내용을 기억하며, 훌륭한 취재기자로 성장할 수 있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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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161004 취재의 첫 걸음. ‘좋은 질문’을 던져라.

    10월 4일 화요일 저녁 7시. 청춘의 메카, 홍대에 위치한 정치발전소에서 뜨거운 만남이 있었는데요. 바로, 시사IN 천관율 기자와 푸를래 청년기자들의 만남! 푸를래 청년기자들이 본격적으로 취재를 하고 기사를 쓰기에 앞서, 천관율 기자에게 취재교육을 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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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푸를래 ; 서울시 청년활동지원센터 청년기자단의 공식 명칭. ‘푸르다(靑)’와 ‘풀어놓다(Storytelling)’라는 중의적인 의미를 내포하고 있는 이름입니다.♣ 드디어! 서울시 청년활동지원센터의 ‘청년기자단’ 11명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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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160929 마포서대문은평 어슬렁 반상회 '카레 먹고 갈래요'

    저녁, 매운맛의 카레를 먹으며 밥이란 뭘까요 묻고 밥이란 제게 이런 것입니다 하던 모임은 색달랐는데 어떤 게 색달랐냐 하면은 먼저 혼자 생각하기에 밥이란 뭘까요 사실 아직 나이가 덜 먹은 우리들이 생각하는 밥이란 게 쌀밥에 고깃국을 원해요 라던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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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160920 헬조선을 살아가는 우리들의 자세, '독립해서 집 구하기 A to Z'

    20일 저녁7시, 홍대 미디어카페 후에서 ‘헬조선을 살아가는 우리들의 자세 주거편’의 1차 강의가 열렸습니다. 강의는 독립해서 집구하기 A to Z라는 표제아래, 독립을 준비하는 청년들에게 직접적으로 도움이 될 내용으로써, 민간임대주택 계약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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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160902 김제동의 어깨동무 토크 '걱정말아요, 청년_' 뜨거운 현장의 열기 속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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