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동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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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저녁7시, 홍대 미디어카페 후에서 ‘헬조선을 살아가는 우리들의 자세 주거편’의 1차 강의가 열렸습니다. 강의는 독립해서 집구하기 A to Z라는 표제아래, 독립을 준비하는 청년들에게 직접적으로 도움이 될 내용으로써, 민간임대주택 계약하는 팁에 대한 내용이 주를 이루어 진행되었습니다. 이날, 청년들은 민간임대주택 시장에서의 세입자들에 대한 법적 보호 장치가 미비한 것에 대한 공감과 함께, 그런 가운데 세입자의 권리를 찾는 법들에 대해 경청했습니다. 건축물대장, 등기부등본 확인과 같은 계약 전 확인사항과 함께, 전입신고, 확정일자 받기와 같은 계약 직후의 해야 할 것들, 임차권 등기명령 신청을 비롯한 계약만료 후의 분쟁 시 취할 수 있는 방법들에 대한 내용으로 청년들에게 주거지 마련을 위한 정보를 전달했습니다.

그와 함께 공공임대주택이나 사회주택과 같은 민간임대시장의 대안에 대해서도 소개하는 시간을 가져, 그간 월세 문제에 시달려 온 청년들에게 공감을 이끌어내기도 했습니다.

질의 응답시간엔 많은 청년들의 활발한 참여가 돋보였는데, 가계약금의 회수나 청약저축을 드는 것이 괜찮을 것인가 하는 직접적인 문제에 대한 질의가 이어졌습니다. 또한 기준 없이 지나친 민간임대시장의 관리비 문제와 난방비 문제 등에 대해 공감과 질의를 이어갔습니다.

한 시간 반여에 걸친 강의에서 청년들은 한국에서 집을 구하는데 필요한 기초적인 상식을 비롯해서 문제가 발생했을 때 대처하는 법적, 개인적 방법에 대해서 들을 수 있었습니다. 물론 기초적인 부분을 강조한 강의였지만 이외 직접적인 문제가 일어났을 때 도움을 요청할 수 있는 다양한 창구를 소개해 줌으로써 앞으로 맞닥뜨릴 주거에 대한 문제에 깊이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앞으로도 서울시 청년활동지원센터에서는 노동, 재정, 사랑을 주제로 하는 청년들의 살에 와 닿는 강의들이 앞으로도 준비되어 있어, 청년들과 고민을 풀어나갈 시간을 가질 예정입니다.

- 글 : 이희태 (청년기자단 '푸를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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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160929 마포서대문은평 어슬렁 반상회 '카레 먹고 갈래요'

    저녁, 매운맛의 카레를 먹으며 밥이란 뭘까요 묻고 밥이란 제게 이런 것입니다 하던 모임은 색달랐는데 어떤 게 색달랐냐 하면은 먼저 혼자 생각하기에 밥이란 뭘까요 사실 아직 나이가 덜 먹은 우리들이 생각하는 밥이란 게 쌀밥에 고깃국을 원해요 라던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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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160924 강서양천 어슬렁 반상회 “걱정을 해서 걱정이 없으면 걱정이 없겠네”

    멈춰버린 청년수당, 청년수당이 아니더라도 일, 사랑, 사회, 관계, 나를 포함한 삶에 대한 고민걱정들에 시름하고, ‘이 자리에서 내 고민을 털어놓을 수 있을까’, ‘내 걱정과 고민들을 공감받을 수 있을까’ 하며 속시원히 걱정을 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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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160920 헬조선을 살아가는 우리들의 자세, '독립해서 집 구하기 A to Z'

    20일 저녁7시, 홍대 미디어카페 후에서 ‘헬조선을 살아가는 우리들의 자세 주거편’의 1차 강의가 열렸습니다. 강의는 독립해서 집구하기 A to Z라는 표제아래, 독립을 준비하는 청년들에게 직접적으로 도움이 될 내용으로써, 민간임대주택 계약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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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160920 도란도란 수다회 '공무원 선배를 만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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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160902 김제동의 어깨동무 토크 '걱정말아요, 청년_' 뜨거운 현장의 열기 속으로

    찬란히 빛나지만, 불안하고 아픈 청년들을 위로하고 희망과 격려의 메시지를 전하는 서울시 청년활동지원센터 여는 강연, ‘김제동의 어깨동무 토크, 걱정말아요 청년’이 지난 2일 건국대학교 새천년관 대공연장에서 청년 800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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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160901 광진어슬렁반상회 - 청년, 청년을 만나다

    취업을 위한 토익공부, 자격증 공부, 취업 시험 준비 그리고 아르바이트까지 하다보면 사람을 만나 이야기하고 일상적인 감정을 나눌 기회가 많이 사라지는 것 같다. 길어지는 취업 준비 기간으로 자존감이 낮아지고 외로움을 느끼는 청년들이 많을 것이라 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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